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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모터쇼2026] 마크롱 대통령, '프랑스 대표車' 르노 깜짝 방문…R5 터보 3E 탑승 [파리=뉴시스]류인선 기자 = 12일(현지시간) 오전 10시30분께 프랑스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 6홀 메인 자리에 위치한 르노 부스에 긴장감이 맴돌았다. 전시장 관계자들은 부스에서 기자들을 외부로 이동시켰다. 6홀로 들어오는 입구부터 르노 부스 맞은편 다치아와 알핀 부스 사이 통로도 통제됐고, 30분 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 [파리모터쇼 2026] 프랑스 대표車 르노, '127년 인연' 강조…"2회부터 참가, 한 번도 포기안해" [파리=뉴시스]류인선 기자 = "저희는 한 번도 파리모터쇼를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크리스티안 슈타인 르노(Renault)그룹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 부회장은 지난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근교 세갱섬의 복합 현대미술센터 '르 라주'에서 열린 프리쇼 행사에서 파리모터쇼 참가 의의를 강조했다.
- [파리모터쇼 2026] 명품 거리에 우뚝선 르노(Renault) 만의 '車 런웨이'…"샹젤리제 유일 완성차 공간" 르노 라팔, 르노 5 터보 3E 등 유럽 지역에서 판매하는 차량들이다. 관람객들은 이곳을 걸으며 르노의 핵심 차종을 직접 살펴봤다. 자신을 르노 팬이라고 밝힌 남미 출신 관람객 고메즈 브루노(40)씨는
- [파리모터쇼 2026] 르노그룹 "2028년 레벨2++ 수준 전기차 韓 출시"…그랑 콜레오스 유럽 수출 검토 [파리=뉴시스]류인선 기자 = "르노(Renault)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함께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을 유지하며, 전기차 도입을 확대할 것입니다." 필립 브뤼네 르노그룹 최고기술책임자(CTO)는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린 파리모터쇼에서 한국 언론과 만나 전동화 전략을 공개했다.
- 프랑스서 열차 탈선 사고로 44명 부상…당국, 사보타주 의심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프랑스 북서부에서 발생한 여객열차 탈선 사고로 44명이 다친 가운데 프랑스 수사당국이 사보타주(고의 파괴행위) 가능성을 집중 수사하고 있다. 프랑스 노르망디 루앙에서 캉으로 향하던 열차가 전날 오후 7시45분께 클레옹의 르노 공장 인근에서 탈선했다. 당시 열차에는 승객 186명이 타고 있었다.
- 르노코리아, 한불수교 140주년 행사서 '필랑트' 전시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르노코리아가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열린 프랑스 혁명기념일 행사에서 글로벌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를 선보이며 브랜드 경험 확대에 나섰다. 14일 '바스티유 데이 2026' 행사에 전시된 르노 필랑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