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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투수 최초, 한미 프로야구 통산 2500탈삼진 달성한 '류현진' 전반기 마지막 등판 예정이었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며 의도치 않게 아홉수를 길게 끌고 갔던 류현진은 후반기 첫 경기 두 번째 이닝에서 대기록을 완성했다. 대기록 작성한 류현진 전체 내용보기
- 한국 투수 최초, 한미 프로야구 통산 2500탈삼진 달성한 '류현진' 전반기 마지막 등판 예정이었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며 의도치 않게 아홉수를 길게 끌고 갔던 류현진은 후반기 첫 경기 두 번째 이닝에서 대기록을 완성했다. 대기록 작성한 류현진 전체 내용보기
- 비가 바꾼 운명…'2500K 눈앞' 류현진, 전반기 조기 마감 KBO리그 복귀 이후 최고의 성적을 기록 중인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전반기 추가 등판 없이 후반기를 준비한다. 6일 한화 구단은 경기 일정이 없는 이날 류현진을 1군 엔트리에서 당초 류현진은 5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 경기가 시작 직전 비로 취소되면서 한화 구단은 류현진에게 휴식을 부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