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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잠실'에서 가장 빛난 별은 한화 허인서
나눔 올스타의 허인서는 자신의 생일날 펼쳐진 축제에서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기자단 투표 26표 중 13표(50%)를 획득, 생애 첫 올스타전
MVP
(미스터 허인서와 막판까지
MVP
경쟁을 벌인 팀 동료 문현빈은 10표(38.5%)로 아쉽게 2위에 머물렀으나, 우수 타자상(상금 300만원)을 수상하며 함께 활짝 웃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