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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 NBA Draft 월튼 (LA레이커스) 42위 자자 파출리아 (올란도) 51위 카일 코버 (뉴져지) 15년 후에 이들은 어떻게 될까... 월튼 - 현 LA 레이커스 감독) 그 땐 몰랐겠지.. 15년후에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을지..
- 루크 월튼 "레이커스, 빠른 농구를 이끌겠다" [루키] 이민재 기자 = LA 레이커스의 신임 감독 루크 월튼(36, 203cm)이 포부를 밝혔다. 레이커스는 23일(한국시간) 월튼 신임 감독의 취임식을 열었다. 이에 월튼 감독은 "꿈의 직장에서 일하게 돼 기쁘다"며 새 사령탑이 된 소감을 밝혔다.
- 11월 16일 LA 레이커스 브루클린 농구느바 경기 못하면서 패배를 떠안았습니다 그래도 지난 시즌에 비해서는 상전 벽했습니다 모든 공격에서 콘셉트가 엿보이고 있고 주전과 벤치의 희미한 경계는 악재가 아닌,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루크 월튼 감독은 그날 감이 좋은 선수들을 집중적으로 코트에 내세우고 있는데 이는 벤치가 얇은 브루클린을 괴롭히는 최대 원동력이 될 것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