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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라스코 무너진 LG... 4년만의 SSG전 루징시리즈, '천적' KT까지 만난다 프로야구 '디펜딩챔피언' LG 트윈스가 외국인 에이스 카를로스 카라스코마저 무너지면서 어느덧 3위 수성에도 빨간 불이 켜졌다. LG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SSG 랜더스에게 0-6으로 완패했다.이로서 LG는 SSG
- 카라스코 무너진 LG... 4년만의 SSG전 루징시리즈, '천적' KT까지 만난다 프로야구 '디펜딩챔피언' LG 트윈스가 외국인 에이스 카를로스 카라스코마저 무너지면서 어느덧 3위 수성에도 빨간 불이 켜졌다. LG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SSG 랜더스에게 0-6으로 완패했다.이로서 LG는 SSG
- 전민재 한 방에 깨어난 롯데, 7연속 루징시리즈 끊었다 롯데자이언츠가 길었던 부진의 흐름을 끊었다. 전민재의 역전 투런포를 앞세워 SSG랜더스를 꺾고 6월 들어 첫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롯데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전날 승리에 이어 2연승을 달린 롯데는
- 송성문 눈 야구로 멀티 출루…SD, 다저스에 루징시리즈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눈 야구로 멀티 출루를 했다.송성문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서 열린 LA 다저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8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