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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형,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마스터 콩쿠르 2위
피아니스트 박진형(30)이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마스터 콩쿠르 2위를 차지했다. 울라지슬라우 칸도히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1974년 창설한 콩쿠르는 20세기 대표 피아니스트 루빈스타인(1887~1982)를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 박진형,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마스터 콩쿠르 2위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피아니스트 박진형(30)이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마스터 콩쿠르 2위를 차지했다. 상금은 2만 달러(약 2700만원)이다. 올랐다. 1974년 창설한 콩쿠르는 20세기 대표 피아니스트 루빈스타인(1887~1982)를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