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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아픔 씻은 손흥민, MLS 복귀전서 리그 1호골 작렬 중원은 마르코 델가도-에디 세구라-마티외 슈아니에르, 수비는 예브헨 체베르코-애런 롱-라이언 포티어스-라이언 홀링스헤드가 수비라인을 구축했으며, 골키퍼 장갑은 위고 요리스가 꼈다. 전반 45분 부앙가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LAFC는 전반전을 2골 차로 앞선 채 마감했다.
- 월드컵 아픔 씻은 손흥민, MLS 복귀전서 리그 1호골 작렬 중원은 마르코 델가도-에디 세구라-마티외 슈아니에르, 수비는 예브헨 체베르코-애런 롱-라이언 포티어스-라이언 홀링스헤드가 수비라인을 구축했으며, 골키퍼 장갑은 위고 요리스가 꼈다. 전반 45분 부앙가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LAFC는 전반전을 2골 차로 앞선 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