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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X는 생존 과제" 롯데 사장단 머리 맞댄다 롯데는 15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연다고 밝혔다.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는 롯데 VCM은 신동빈 롯데 회장을 포함해 롯데지주(004990) 대표·실장, 각 계열사 대표 등 80여명이 모여 그룹 경
- 신동빈 회장 "AX는 생존 과제"…롯데, 전 임직원 AI 역량 강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롯데그룹이 신동빈 회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는 신 회장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CEO AI 아카데미'에 직접 참여했다고 밝혔다. 신동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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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두려워 말라 든든히 지원할 것”…신동빈의 롯데, KAIST와 미래 전진기지 구축
지난 11일 열린 ‘롯데 x KAIST R&D센터’ 완공 행사에는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배충식 KAIST 총장과 생명화학공학과 주요 교원들이 참석했다. 학계의 이론적·기술적 역량과 기업의 현장 실무 노하우를 접목해, 기본 과제 발굴부터 실증 실험, 시제
- 신동빈 “인공지능 전환은 생존과제”… 직접 교육 받고 AI 홈페이지 제작도 신 회장은 AI를 활용해 롯데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어본 것으로 알려졌다. 신 회장은 “AX는 선택이 아닌 그룹의 생존이 걸린 최우선 과제”라며 “일하는 방식의 혁신적 변화를 위해 전 임직원이 AI 에이전트 개발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롯데이노베이트, 그룹 AX 앞당긴다…현업형 AI 에이전트 10종 공개 전반 업무 혁신을 지원하는 동시에, 다양한 산업으로 엔터프라이즈 AI 사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롯데이노베이트는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하반기 롯데 VCM'에 앞서 열린 AI 전시에서 현업 과제 해결형 AI 에이전트 10여 종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롯데그룹은 AI를 미래 경쟁력 확보의 핵심 축으로 삼고 일하는 방식과 의사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