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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롯데카드, 영업정지 1.5개월·과징금 50억원 금융위원회가 지난해 해킹 사고로 고객 297만 명의 정보가 유출된 롯데카드에 업무정지 1.5개월과 과징금 50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해킹으로 정보가 유출된 금융회사에 업무정지 제재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다만 당초 금융감독원의 제재안인 영업정지 4.5개월보다는 3개월 줄었습니
- ‘영업정지’ 롯데카드, 롯데그룹에 사과 공문 지난해 300만명 가까운 고객정보가 유출돼 정부로부터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롯데카드가 롯데그룹에 사과공문을 보냈다. MBK파트너스가 주인인 롯데카드를 여전히 롯데의 계열사로 오인하는 소비자가 많은 상황에서, 고객정보 유출사태까지 번지며 롯데에 피해를 끼쳤다는 이유에서다.롯데는 4일
- '정보유출' 롯데카드, 영업정지 1.5개월·과징금 50억원 롯데카드[촬영 이충원][촬영 이충원] 금융위원회가 지난해 해킹사고로 고객 297만명의 정보가 유출된 롯데카드에 1.5개월 업무정지와 과징금 50억원을 부과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31일) 14차 회의에서 롯데카드 정보유출과 관련해 해킹사고에 최초로 '업무정지' 처분을 부과하고, 신용정보법 위반에 따른 과...
- 롯데카드, 상반기 순이익 647억원…전년比 55.5%↑ 롯데카드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연결 기준)이 6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5% 늘었다고 14일 공시했다. 올해 2분기 순이익은 44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6% 증가했다.롯데카드 상반기 당기순이익.(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영업이익도 상승세다. 롯데카드의 올
- ‘297만명 정보유출’ 롯데카드, 1.5개월 업무정지·과징금 50억원 롯데카드가 지난해 발생한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 사고로 1개월15일(1.5개월) 업무정지와 과징금 50억원의 제재를 받았다. 해킹에 따른 정보유출 사고를 이유로 금융당국이 업무정지 처분을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금융위원회는 31일 제14차 정례회의를 열고 지난해 8월 해킹으로 고객 2
- 롯데카드, AI 활용 보안 공익사업 '프로젝트 캐노피' 참여 롯데카드는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공익 AI 보안 협의체 '프로젝트 캐노피'에 스튜어드로 합류했다고 14일 밝혔다. 캐노피는 사단법인 플라즈마가 AI 기반 취약점 대응 기술 확산 목적으로 지난 6월 출범시킨 공익 AI 보안 협의체다. AI 기반 취약점 대응을 위한 다자간 협력 체
- 롯데카드, AI 보안 협력체계 강화…'프로젝트 캐노피' 합류 롯데카드가 AI(인공지능) 기반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민간 협력체계에 참여한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공익 AI 보안 협의체인 ‘프로젝트 캐노피(Project Canopy)’에 스튜어드(Steward)로 합류했다.캐노피는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지난 6월 출
- 롯데카드, 경남 집중호우 피해 고객 대상 특별 금융지원 실시 [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는 피해 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9월 30일까지 제출한 고객에게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간 청구 유예한다.
- 롯데카드, 경남 집중호우 피해 고객 대상 특별 금융지원 실시 롯데카드는 경남 집중호우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피해 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9월 30일까지 제출한 피해 고객에게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간 청구 유예해 준다. 이와 함께 피해 고객이 연체 중이면, 피해사실
- 롯데그룹, 롯데카드 영업정지에 “고객불편 없어야”…브랜드 오인피해 방지협력 정지되는 기간에도 계열사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현장 응대와 서비스 유지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을 전달했다.롯데는 지난 2017년 지주 체제 출범 이후 2019년 롯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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