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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의 홈런왕 한동희 2026년 70경기 292타석 14홈런 (커리어 최다홈런 17홈런 : 2020년, 2021년) *2020년 531타석, 2021년 496타석) 현재 타석당 0.048개로 잔여경기 39경기에서 5타석씩 나온다고 하면 195타석을 더 소화할 수 있다. 따라서 지금 홈런 페이스를 유지한다고
- 롯데의 발전한 수비 2026년도 롯데의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다. 그리고 이런 류의 생각을 하다보면 반드시 따라오는 것이 롯데의 불안한 수비 이야기인데 재밌게도 2026년 시즌 아직 진행중이지만 롯데의 수비는 생각보다(예년보다) 나쁘지 않다.
- 저주받은 2026년 롯데의 외야진 2026년 롯데 외야 이야기를 한번 해보자. 최소 지난 시즌까지 롯데 외야진은 리그 탑수준은 아니어도 그래도 안정적인 양과질을 가지고 있는 팀으로 분류할 수 있었다. 꾸준한 레이예스에 윤동희, 황성빈이 주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장두성, 김동혁이 뒤를 받치는 구성은 꽤 괜찮았었다.
- 부산 롯데의 제타스마트센터에서는 로봇이 근무한다 https://v.daum.net/v/20260810003047533
- 2017년 롯데의 '8치올', 2026년에도 가능할까? 롯데의 마지막 가을야구는 2017년이다.
- 롯데의 발암야구, 희망회로 야구. 결과는 루징시리즈. 오늘도 기회마다 중심타자가 침묵하고, 병살타로 맥을 끊어 버리는 롯데의 발암 야구는 계속됐고, 마지막에 잠깐 반짝하는 희망회로 야구는 이어졌다.
- 시노펙스에 모인 LG, 롯데의 멤브레인 수처리 기술 안녕하세요, 시노펙스 마케팅팀 신인턴입니다! 여러분은 하나의 기술과 사업이 여러 회사를 거쳐 오랜 시간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이번에 시노펙스의 수처리 필터 사업을 공부하다가 삼성과 LG, 롯데라는 익숙한 기업의 이름을 발견했는데요. 자료를 살펴보니 여러 기업에서
- [르포] 초속 4m 로봇 120대가 움직였다…롯데의 'AI 물류실험' [부산=뉴스핌] 김정인 기자 = 바둑판처럼 촘촘하게 깔린 레일 위로 최대 초속 4m로 움직이는 로봇 120대가 쉴 새 없이 오갔다. 주문이 들어오자 인공지능(AI)이 상품 위치와 이동 경로를 계산했고, 로봇은 필요한 상품이 담긴 바스켓을 작업자 앞으로 옮겼다. 사람이 창고를 돌아다니며
- 11탈삼진에도 웃지 못한 로드리게스… 숫자보다 아쉬웠던 롯데의 하루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인상적인 투구를 펼쳤지만 승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삼진을 11개나 잡아내며 상대 타선을 압도했지만, 경기 결과는 패전으로 남았습니다. 이번 경기는 단순히 승패보다 '좋은 투구가 반드시 승리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라는 야구의 특성을
- 메이저리그로 치면 100년…21세기 롯데의 한국시리즈 우승 확률 https://naver.me/xdMuKU7q ◆ 21세기 롯데 성적표 는 21세 롯데의 성적표입니다. 양승호 감독 체제였던 2011년 정규 리그 2위가 최고 성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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