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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툴루즈 로트렉과 수잔 발라동 대표작 이미지를 활용한 공식 포스터 2점 공개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2026년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7일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툴루즈 로트렉 & 수잔 발라동: 몽마르트르의 화가들' 전시의 공식 포스터 2점이 공개됐다. 문화콘텐츠 전문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는 툴루즈 로트렉의 말년 대표작 '화장하는
- '몽마르트르의 화가들' 로트렉·수잔 발라동 서울 온다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19세기 말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르를 수놓았던 툴루즈 로트렉과 수잔 발라동의 작품이 서울에 온다. 로트렉과 발라동을 비롯해 쥘 셰레, 테오필 알렉상드르 스테인렌 등 31명 작가의 작품 110여 점을 선보인다.
- 파리 몽마르트르 낭만과 예술적 혁명이 화폭에...특별 전시 열린다 여기에 몽마르트르 화가들 컬렉션인 ‘와이즈먼 & 미셸 컬렉션’의 정수들이 합류해 약 110점의 명작들로 구성된다.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과 수잔 발라동을 필두로, 당시 몽마르트르를 말부터 20세기 초 파리의 예술적 감성과 성취를 엿볼 수 있다.김대성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프랑스 파리의 몽마르트르 일대에서 활동했던 화가들이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