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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 여행 폭우 속에서도 철원에 간 것은 다음날인 일요일에 한탄강 주상절리길과 호국 보훈의 달인 6월에 6.25 격전지를 둘러보기 위해서였다. 주문하고 기다리니 로봇 웨이터가 우리 식탁에 주문한 음식을 싣고 왔다. 말로.......
- - DMZ 지뢰제거 작업 로봇(로봇임 사이보그 아님) - 남북, 판문점 비무장화 합의 “관광객 자유롭게 왕래 허용” 2017년 12월 한화지상방산과 76억으로 DMZ 지뢰 제거 로봇 개발 용역 계약... 물론 대형 지뢰개척 장비야 얼마든지 있기는 한데 DMZ 특성상 저렇게 큰 전차가 진입할 수 있을리가... 6.25 이후로 지뢰 매설 위치가 남아 있을리도 없겠고 우리가 깔아 놓은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