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람이 다가가자 벽돌이 움직였다”…AI가 바꾼 예술의 풍경
관객에게 반응하는 벽돌과 로봇, 자신의 AI 분신과 대화하는 작품 등 32건의 전시·공연을 선보인다. 예술기업 20곳의 오픈스튜디오와 투자자 밋업도 진행된다.
- 이동욱 "'킬러들의 쇼핑몰2' 김혜준에 건넨 조언은…" 로봇 등장에 대해서는 "슬프게도 기술이 발전하니까 무기의 형태도 발전하고 있더라. 저희 작품 안에서도 잘 표현됐다"며 "현실에서는 초록색 쫄쫄이를 입고 촬영하는 건데 CG로 잘 구현됐다"고 웃었다. 극 중 등장한 베일의 가면은 실제 제작된 소품이다.
- "마지막 장면 비밀은…" '킬러들의 쇼핑몰2' 감독 해석 시즌2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폭탄 드론 등 새로운 무기도 등장한다. 이 감독은 "이전에는 누군가의 기획에 맞춰 제 색을 보여주는 정도로 작품을 했다면 '킬러들의 쇼핑몰'은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해본 작품"이라며 "어릴 때부터 하고 싶었던 것들을 많이
- [영화 속 AI윤리] 프로그래밍된 사랑과 관계의 본질 로봇 앤드루는 인간이 되기 위해 스스로를 변형시키며 오랜 세월을 보낸다. 흥미로운 것은 그가 사랑을 선택하는 것으로 묘사되었다는 점이다. 영화 '그녀'(Her, 2013)는 AI와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룬 영화 중 가장 정교하고 잔인한 작품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