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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플리, 음향 AI로 '로봇의 귀' 단다…내년 美 시장 본격 진출 디플리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 '로봇의 귀' 역할을 하는 음향 AI를 앞세워 미국 제조업 시장을 공략한다. 미국 내 제조업 활성화와 자동화 확산으로 현지 제조사들의 음향 기반 품질 검사 수요가 커지고 있다는 판단이다. 이수지 디플리 대표는 “내년부터 미국 제조 시장에 본격 진출해
- 엔젤로보틱스, 베트남 의료 네트워크 기반 아세안 로봇재활 확산 가속 논의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판민호앙 호치민시 재활병원 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나동욱 엔젤로보틱스 최고임상책임자(세브란스병원 교수)를 비롯한 각국 전문가들이 웨어러블 외골격 로봇의 보행훈련용 웨어러블 로봇 '엔젤슈트 H10'을 함께 선보였다.회사는 단순 제품 수출을 넘어 현지 파트너십, 의료진 교육, 거점 의료기관 레퍼런스, 유지보수 서비스를 하나로 묶는 글로벌 진출
- 우주청-ETRI, 40kg 화물 드론-로봇 배송 3차 실증 화물을 드론과 로봇으로 집앞까지 배송하는 테스트다.우주청은 지난 5일부터 20일까지 사천지역에서 드론과 로봇의 실제 운영 환경을 고려한 현장 검증을 진행했다. 또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를 위한 해외 실증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우주청은 현재 현장 실증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
- "웨어러블 로봇이 피지컬 AI의 가장 현실적인 핵심 축" 대신 의료, 정밀 제조, 인간 중심 로봇의 융합에서 가장 현실적인 강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 -향후 1~2년 내 새로운 신규 사업 진출 계획이 있는지요."세 가지 축으로 보고 있습니다. 첫째는 글로벌 사업의 확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