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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손길에 ‘꺄르르’ 웃고 가위바위보까지…IFA 달군 로봇들
5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IFA 2026’의 ‘로봇 온 더 런웨이’. 자세를 취하자 곳곳에서 환호와 박수가 터졌다.이날 중국 유니트리와 애지봇, 엔진AI, 딥로보틱스, 도봇 등 10여 개 로봇 업체는 두 발로 걷는 휴머노이드부터 로봇 개, 판다 모양 로봇까지
- 규제에 막힌 4.3조 투자 뚫는다…첨단산업 걸림돌 대대적 손질 이동형·서비스 로봇까지 포괄할 수 있도록 법령상 산업용 로봇의 정의도 정비한다. 산단 내 모든 업종의 입주가 가능한 '제한업종 계획구역' 지정 한도를 현행 30%에서 최대 50%로 확대하고, 업종특례지구 지정에 필요한 동의 요건도 과반수로 낮춘다.
- 폭스콘, 유럽 첫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수시간만에 로봇 훈련 가능하다 [지디넷코리아]세계 최대 전자제품 위탁생산업체 폭스콘(Foxconn·훙하이정밀)이 6월 17일 파리 비바테크 2026에서 휴머노이드(humanoid·인간형) 로봇을 유럽에 처음 선보였다 폭스콘은 엔비디아의 베라루빈 NVL72 연산 랙부터 아이작 GR00T로 학습한 조립 로봇까지 이어지는 '폐쇄 루프 피지컬 AI 스택'을 시연했다.
- 로보터블, 강남에 ' 피지컬 AI 식당' 차렸다…노림수는 '데이터' 사진=지디넷코리아)최인현 대표는 "기존에 8명이 일하던 식당을 인수해 로봇과 사람이 함께 일하는 식당으로 바꿨다"며 "로봇이 조리를 맡으면서 매장 운영에 필요한 인력은 최대 3명 수준으로 최 대표는 "조리에 투입되는 협동로봇을 통해 조리 결과 데이터, 멀티모달 센서 데이터, 운영 데이터를 확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로보터블은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주방에 투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