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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시컴퍼니, 세계시장 겨냥 뮤지컬 '네로'…런던서 트라이아웃 '네로'는 고대 로마의 악명 높은 폭군 네로 황제를 소재로 권력과 욕망, 정치와 선동, 독재와 대중의 관계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조명한 작품이다. 역사 재현을 넘어, 정치를 하나의 거대한 연극으로 받아들이고 대중의 환호를 권력 유지 수단으로 삼았던 네로의 모습을 통해 오늘날의 권력자와 정치 현실을 비춘다.
- [굿모닝월드] 로마 시대의 영광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작은 마을 모크로 에서, 지난 토요일(8월 1일) '로마의 날'을 맞아 축제가 열렸습니다. 마을 전체를 고대 로마 시대로 되돌린 건데요. 이 지역에 남아있는 고대 로마 시대의 역사적인 유산을 이용해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개최한 역사 재현 축제입니다.
- 고대 로마제국 '가룸의 유전자'는 왜 멸종했을까 카디스 대학교와 안달루시아 주정부, 가룸을 지역의 미래 자산으로 되살리다 바엘로 클라우디아의 거대한 석조 수조(케타리아이) 앞에 서서 고대 로마의 찬란했던 액젓 산업을 지역의 대학이 지역의 바다와 역사, 산업을 연구하고, 지방정부가 이를 문화와 경제의 기반으로 넓혀가는 모습은 오늘날 한국에 절실한 지역균형발전의 방향과도 맞닿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