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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水) 로마서 강해 (56) / 로마서 12장 6절 - 8절 우리는 앞에서 그리스도인이 해야 하는 역할 중에서 ‘예언(預言)하는 일’과‘섬기는 일’과 ‘가르치는 일’을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네 번째 역할인 ‘위로(慰勞)하는 일’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본문 8절 상반 절을 보면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교
- 로마서 12장 1절 로마서 12장 1.
- (水) 로마서 강해 (55) / 로마서 12장 6절 - 8절 로마서 12장 7절 하반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바울은 여기서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서로 다른 은사를 주셨다는 사실을 전제합니다.
- (水) 로마서 강해 (54) / 로마서 12장 6절 - 8절 본문에서 바울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역할 중에서 첫 번째 역할인 ‘예언(預言)하는 일’에 대하여 지난 시간에 살펴보았습니다. 이어서 본문에서 바울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역할 중에 두 번째 역할은 ‘섬기는 일’입니다. 본문 7절 상반 절을 보겠습니다.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여
- (水) 로마서 강해 (53) / 로마서 12장 6절 - 8절 철학자들이 오래전부터 던져 온 질문 가운데 하나가 있습니다. “인생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입니다. 수많은 철학자가 저마다 다른 답을 내놓았지만, 성경은 이 질문에 대하여 매우 분명하게 답합니다. 성경은 인간의 인생을 화려하게 포장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은 풀과 같고 안개와 같습니다.
- (水) 로마서 강해 (51) / 로마서 12장 3절 로마서는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권하고 깨우쳐 주기 위해서 사도 바울이 로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쓴 편지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로마서를 기록할 당시 아직 로마에 가 본 적이 없었습니다. 로마의 성도들을 직접 만나 본 적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구원
- (水) 로마서 강해 (52) / 로마서 12장 4절 - 5절 우리는 지난 시간에 자신을 과대평가(過大評價)하지 말고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냉철(冷徹)하게 바라보고 인정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인간의 모든 죄(罪)와 불행(不幸)은 자신을 과대평가(過大評價)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로 인한 가장 큰 불행(不幸)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틀
- (水) 로마서 강해 (50) / 로마서 12장 2절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말씀은 로마서 12장 2절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바울은 구원받은 성도의 삶을 세 가지 명령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 소설로 보는 로마서 12장 바울의 편지가 처음 로마 교회에 도착하던 날이었다. 도시는 여전히 제국의 심장이었다. 황제의 동상이 광장을 내려다보고 있었고, 거리마다 로마의 깃발이 펄럭였다. 수많은 신전에서는 향이 피어올랐고,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황제의 평안과 제국의 번영을 위해 제사를 드렸다. 그러나 그 화려한
- 로마서 12장 12절 로마서 12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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