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로또 5년(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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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유진 ‘18억 로또’에 청년들 허탈…청약제도 개편론 확산 그룹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이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방배’ 아파트 청약에 당첨돼 로또 수준의 시세차익을 얻게 됐다는 소식에 청년층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강남권 ‘로또 청약’이 결국 현금 동원력을 갖춘 일부 고소득층과 부유층에게만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지적이다.
- 안유진 '40억 아파트' 당첨에 청년들 "적폐 청약" 분통 왜? 분양가를 살펴보면 △전용면적 59㎡ 17억 250만원 △84㎡ 22억 4300만원 △101㎡ 25억원 △114㎡ 27억 6200만원이다. '로또 청약'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이유다. 특히 거액의 현금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데 비판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