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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 받았다… “양국 우호 관계 증진 기여 높이 평가” 프랑스를 국빈 방문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프랑스 최고 권위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대십자 훈장’을 받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빈 만찬 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으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대십자 훈장을 받았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 프랑스 훈장 받은 이재명 대통령 부부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레지옹 도뇌르 대십자 훈장. 2026.9.9 [공동취재 제공
- 李대통령, 프랑스 최고 훈장 수훈…"마크롱과 '꼬뺑'된 것 같아"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으로부터 프랑스 최고 권위의 '레지옹 도뇌르 대십자 훈장'을 받았다
- 이 대통령, 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 받아…마크롱에 건넨 선물은? 이재명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으로부터 프랑스 최고 권위의 '레지옹 도뇌르 대십자 훈장'을 받았습니다.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8일 파리에서 마크롱 대통령이
- 이 대통령 "마크롱과 진정한 친구 '꼬뺑' 된 것 같아…미래협력 지평 넓히자" 이 대통령은 만찬 전에는 프랑스 최고 권위의 '레지옹 도뇌르 대십자 훈장'을 수여받았다. 함께 만찬에 참석한 이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국가공훈 대십자 훈장'을 받았다.
- [부고]韓佛정상회담 통역 ‘훈장’ 최정화씨 별세 한국인 여성 최초로 프랑스 정부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를 받은 최정화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명예교수(사진)가 14일 별세했다. 향년 71세. 프랑수아 미테랑 전 프랑스 대통령의 정상회담 통역을 비롯해 노무현 정부 시절까지 역대 정부의 한-프랑스 정상회담 통역을 담당했다. 2003년 한국인 여성 최초로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지옹
- 이광형 전 KAIST 총장, 국방대 사상 두번째 명예박사 조성하고, 국방부 국방혁신특별자문위원회 부위원장과 정책자문위원, 국방개혁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이날 학위 수여식에는 배충식 KAIST 총장도 참석한다.이광형 전 총장은 프랑스 정부 훈장(레지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