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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상어가 나타났다 → 롯데가 지는 법을 잊었다 [어제의 프로야구]
빠졌다.한화가 승리를 기록한 건 왕옌청(25·대만)이 선발 등판했던 9일 대전 LG전이 마지막이다. 4회말까지 1-4로 끌려가던 롯데는 5회초에 나승엽(24)의 적시 3루타와 레이예스 (32)의 좌전 안타를 묶어 3-4로 추격했다.이어 6회초 1사 3루에서 전민재(27)가 희생플라이를 치면서 4-4 동점을 만들었다.계속해 7회초에 레이예스가 2사 2루 상황에서 홈런
- 장외 홈런 이어 역전 발판 그랜드슬램까지…롯데 한동희, 이대호 그림자 지운다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27)가 이대호의 그림자를 지우고 있다.롯데는 수년간 4번타자를 찾아 헤맸다. 롯데는 잭 렉스, 빅터 레이예스 등 외국인 타자로 돌파구를 찾아 나섰지만 임시방편에 그쳤다.그 사이 한동희가 성장했다. 2018년 롯데의 1차지명 선수로 데뷔한 그는 경남고 시절부터
- 18이닝 1득점 그치다 11점 폭발…롯데 전민재, 선두 삼성과 타격전 마침표 찍은 불방망이 [SD 대구 스타] [대구=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27)가 팀의 연패 탈출과 후반기 첫 승을 이끌었다.전민재는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는 3회초 빅터 레이예스, 한동희의 연속 적시타로 3점을 앞서 나갔지만 3회말 곧바로 3점을 허용했다. 3-0으로 앞선 3회말 2사 1·3루서 선발 김진욱이 구자욱에게 실투를 던졌다
- 삼성 단독 선두 지켰다… ‘땜빵 1선발’ 양창섭 시즌 8승[어제의 프로야구] 지켜냈다.이날 잠실에서 KT에 3-4로 패한 LG(52승 34패·승률 0.605)와는 1경기 차이다.박진만 삼성 감독은 ‘에이스’ 후라도(30)가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자 양창섭(27 양창섭은 1회초에 롯데 3번 타자 레이예스(32)에게 1점 홈런을 맞으며 경기를 시작했다.이후에도 매 이닝 주자를 내보냈지만 삼성 야수들이 호수비로 양창섭의
- 최원준 최다안타·곽빈 탈삼진, 외인들과 경쟁서 앞서는 토종 선수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T 위즈 최원준(29)과 두산 베어스 곽빈(27)이 국내 선수 자존심 지키기에 나섰다.‘2026 신한 SOL KBO리그’는 이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그는 6월까지 75경기에서 112개의 안타를 때렸다. 2위 오스틴 딘(LG 트윈스·105개)과의 격차는 ‘7’이다. 3위는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102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