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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철인본능, 박해민-레이예스-디아즈…연속시즌 144경기 출전의 위엄
실력은 기본이고, 부상과 체력 저하 등의 변수를 피하기
위한
몸 관리도 필수다.‘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이 마무리된 상황에서 팀의 144경기를 모두된 선수는 박해민 (36), 오스틴 딘(33·이상 LG 트윈스), 박성한(28·SSG 랜더스), 르윈 디아즈(30·삼성 라이온즈), 빅터
레이예스
(32·롯데 자이언츠) 등 5명이다.
sports.donga.com ·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