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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골프 메이저 2연패 노리는 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1R 3위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첫날 공동 3위로 출발했다.유해란은 10일(한국 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끝난 에비앙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1개 대회에 출전해 1승 포함해 7차례 톱10에 들었다.올해의 선수 포인트에선 세계 1위 넬리 코르다(미국)에 이어 2위, CME 글로브 레이스
- ‘슈퍼 루키’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정상…가장 먼저 시즌 2승 김민솔은 14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1)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한 원과 함께 1억3000만 원 상당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부상으로 받았다.시즌 상금 7억7000만 원을 쌓은 김민솔은 상금 랭킹 1위와 대상 포인트 1위가 됐고, 신인왕 레이스
- 황유민, 마이어 클래식 공동 4위 출발…신인상 경쟁 황유민은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 페어웨이를 13번 중 단 두 차례만 놓쳤다. 특히 후반 9개 홀에서 버디 3개를 잡으며 공동 4위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