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다승·상금·대상 1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서 3연속 우승 도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이번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4차례 정상에 오른 '슈퍼 루키' 서교림이 시즌 5승이자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KLPGA 투어 시즌 21번째 대회인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원)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경기 용인
- [US여자오픈 3R] 김세영, 넬리 코다와 합계 6언더파 공동 선두…전인지 공동 3위, 유현조 공동 8위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빨간 바지의 마법사’ 김세영(33)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195억 원) 3라운드에서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 2라운드에서 공동 3위로 한 계단 밀렸던 그는 사흘간 합계 6언더파 207타를 기록해 3라운드서만 4타를 줄인 코다와 공동 1위로 도약했다.지난해 10월 국내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 김효주·황유민, KLPGA 투어 롯데 오픈 공동 2위 출발 특히 지난 5월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해 우승하기도 했다. 김효주는 대회 이틀 전 입국했음에도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였다. LPGA 투어에서 올해의 루키 경쟁(현재 1위)을 펼치고 있는 황유민도 6타를 줄였다. 황유민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냈다. 방신실, 서교림과 장타 경쟁도 뜨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