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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의 말씀#109 - 레위기 19장 레위기 19장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본 장은 선택된 언약 백성 이스라엘이 지켜야 할 법도와 사회 규범에 대한 규례이다.
- [성경요약] 레위기 12장~19장 레위기 12장 이후 — 정결 규례, 14가지 질문으로 깊이 읽기 ✝️ 성경을 읽다 보면 레위기 중반부에서 당황스러운 질문들을 만납니다. 딸을 낳으면 왜 두 배 더 부정한가? 나병 환자는 왜 온몸의 털을 밀어야 하나? 부부관계 후에는 예배하면 안 되나? 오늘은 레위기 12장 이후의 정결
- 어떤 민족도 절대일 수 없다. 읽기, 공존과 공생의 정치신학을 위하여 김일수 목사 "너희와 함께 있는 거류민을 너희 중에서 낳은 자 같이 여기며 자기 같이 사랑하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거류민이 되었었느니라"(레위기 19장 34절) 들어가며 ― 들녘에서 예루살렘을 생각하다 여름 저녁의 고창 들녘은 소리로 가득하다.
- 매일의 말씀#136 - 민수기 19장 민수기 19장 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본 장에는 시체(주검)로 인해 부정해진 자가 치루어야 할 정결식(淨潔式)이 언급되어 있다. 그러므로 본 장의 정결법을 레위기 12-15장의 정결법과 비교 연구하면 이해하기 쉽다.
- 없는 것은 다리다 . ― 레위기 19장 9~10절의 말씀을 풀어 옮김 서장 ― 텅 빈 입구 앞에서 새벽 다섯 시, 마을 어귀의 정류장에는 아무도 서 있지 않습니다.
- [맛있는 말씀]#119-거룩함(사랑과 겸손) 제 1 독서 - 레위기 (19장 2,17-18) "나 주의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너희는 마음속으로 형제를 미워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