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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데뷔 40주년 ‘亞 최초’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품은 새 지평
앞서 연출가 프랑코 제피렐리와 바리톤 레나토 브루손,
레오
누치 등 거장들이 거쳐 간 상이다. 데뷔 4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컨티뉴엄’도 발매했다.
sports.donga.com ·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