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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력+상품성’ 이강인의 AT 마드리드 합류를 향한 기대, “한국 슈퍼스타는 스포츠를 넘어선다니까”…후원 계약에 상품 판매 급증, 메가스토어는‘#7 KANG IN’ 유니폼 전면 배치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와 프리메라리가 ‘삼대장’으로 분류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가 누리는 한국 슈퍼스타의 영입 효과에 놀라는 분위기다. ‘클럽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올랜도 시티)의 상징적 등번호 7번을 물려받았다. 구단은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대형 스크린을 통해 그의 입단 영상을 공개할 정도로 정성
- "레전드 코케가 직접" 이강인 입단식에서 밝힌 비하인드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입단식을 진행했다. 코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를 거쳐 2009년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만 뛰고 있는 레전드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결심을 굳힌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