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세두

인물

레아 세두(1985년 7월 1일 ~ )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레아 엘렌 세두포르니에 드 클로존은 프랑스의 배우이다. 《미스트리스》 (2007), 《전쟁론》 (2008) 등 프랑스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시작하였다. 《아름다운 연인들》 (2008)로 처음 세자르상 후보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고, 이 영화로 칸 영화제에서 떠오르는 젊은 배우들에게 주어지는 트로피 쇼파드를 수상하였다. 그 후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2009), 《로빈 후드》 (2010), 《미드나잇 인 파리》 (2011),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2011) 등의 할리우드 영화 출연하였다. 프랑스 영화에서는 《디어 프루던스》 (2010)로 2008년 이후 두 번째로 세자르상 가장 촉망되는 여성 배우상 후보에 올랐으며, 《페어웰, 마이 퀸》 (2012)으로 세자르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직업
배우
출생지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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