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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실이 밝아… 슬슬 더워지는것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ㅠ 일단은 낮에는 아아메 마시기 시작했지만 밤에는 장판 틀고 자는;; 그간 뭐하고 살았냐 하면 아침에 집치우고 애 학교보내고 피아노 레슨 12시즘에 작업실 갔다가 6:00-6:30에 퇴근, 수업 있는 날에는 학교 가고, 중간고사 기간이라 학부생들 셤감독 알바도 뛰기도 하고 작업실에 인터넷 안되서 데이터 거지로 한달 살다가
- 싱글 스코어를 기록하다니? 그 날의 기억을 더듬어 봅시다 14년 동안 주말골퍼, 아니 월 1회 정도 라운딩에 만족하는 취미 골퍼로 살다가 올해에 이것저것 도전해보며 새로운 재미를 느끼는 중이다. 찐으로 날 생각해주는 친구이기에 편한 마음으로 레슨 빠이요~!
- Dream (2023.05.16) 난 유학가서도 아마 아주 특출나지 않은 평범한 유학생으로 살다가, 이리저리 좋은 선생님 찾아서 레슨 받고 이래저래 콩쿠르에 비벼보다가 겨우겨우 졸업을.......
- 네번째 첼로레슨 일기 나 사실 이거 이렇게까지 꾸준히 쓸 생각이 1도 없었는데 뭔가 쓰다보니까 계속 쓰게 되네요 ㅋㅋ 근데 한 번씩 레슨 받고 올 때마다 기억해두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이 생긴다. 2. 사실 바이올린 배워봤다고는 하지만 7살때 아주 잠깐 유치원에서 배우고 그 후로 내가 바이올린을 배웠었다는 사실조차 잊고 살다가 몇 년 전에 오래된 비디오들 복원맡기면서 학예회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