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카 솔닛
인물리베카 솔닛(1961년 6월 24일 ~ )은 미국의 저술가, 비평가, 역사가, 여권운동가이다. 1980년대부터 환경, 반핵, 인권 방면으로 다양한 현장운동에 참여해왔다. 저서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에서 남성들의 여성에 대한 설명강박을 비판하였는데, 요는 '맨스플레인'이라는 여성주의 용어를 탄생시켰다.
- 직업
- 저술가, 수필가
- 출생지
- 코네티컷주 브리지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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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20251114 <라스트 호프_LAST HOPE> 루이스 게넬 소토 연출, 콜렉티보 쿠에르포 수르 제작, 모두예술극장 현장 프로덕션 카롤리나 에체베리아, 영상 에바나 가린 코로넬, 의상제작 루페 아바카, 국제교류 로레토 아라야 이냐트, 투어매니저 로니 이솔라, 작품발췌 라울 수리타/ 리타 델가도/ 레베카 솔닛 공동제작 : 쿠에르포 수르 재단,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문화센터, 이.......
- 나는 왜 쓰는가/레베카 솔닛, 박완서, 마르그리트 뒤라스 글쓰기는 누구에게도 할 수 없는 말을 아무에게도 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모두에게 하는 행위다. 혹은 지금은 아무에게도 할 수 없는 이야기를, 훗날 독자가 될 수도 있는 누군가에게 하는 행위이다. 너무 민감하고 개인적이고 흐릿해서 평소에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조차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를,
- [책리뷰] 이 폐허를 응시하라 (대재난 속에서 피어나는 혁명적 공동체에 대한 정치사회적 탐사) / 레베카 솔닛 #2020책리뷰 #사회 #코로나 #재난 #삶의방향설정하기 페스트에 이어 읽게 된 책. 같이 읽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아직 마지막 장을 닫지는 못했지만 읽어내려가면서 적어두었던 구절들을 먼저 나눈다. 한 백과사전에 따르면, '미스바(mizpah)'는 히브리어로 "(물리적으로나 죽음
- [알라딘서재][100자평] 이 폐허를 응시하라 이 폐허를 응시하라 - 대재난 속에서 피어나는 혁명적 공동체에 대한 정치사회적 탐사 레베카 솔닛 지음, 정해영 옮김 / 펜타그램 / 2012년 9월 평점 : 리베카 솔닛의 책 독파중
- 레베카 솔닛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여기 아나 떼레사 페르난데스의 그림에서, 여자는 존재하는 동시에 말소되었다." - 리베카 솔닛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中 다음 그림은 리베카 솔닛의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에 실린 여성의 현실을 그린 '아나 떼레사 페르난데스'의 작품입니다. htt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