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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철, 혈세 500만원 지출 레밍 위험한 개 발언 안녕하세요 한빛코리아입니다. "세월호부터도 그렇고, 국민들이 이상한, 제가봤을때는 뭐 레밍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집단행동하는 설치류 있잖아요" 자신을 비판하는 민심을 겨냥해 충북도의원이 한 발언입니다. 지난16일 충북을 강타한 22년만의 폭우로 도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18일
- 하하하. 그렇게 할말이 많냐? 수해복.. [서울신문] [일문일답] 김학철 도의원 “레밍 발언, 국민 빗댈 의도 없었다” 확인하러 가기
- 그래도 할말이 있다는데에 경이로움을 .. [서울신문] [일문일답] 김학철 도의원 “레밍 발언, 국민 빗댈 의도 없었다” 확인하러 가기
- 마지막사진에 저거 눈봐라 저 눈이 사.. 국민 비하 논란 김학철 "진심 사죄…발언 일부만 편집"(종합) `국민 레밍 같아` 발언으로 공분 사…`해외연수 외유 매도 서운` `항공권 확보 못해 귀국 지연`…귀국 과정 석연치 않다 지적도 :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사상 최악의 물난리 속 외유성 유럽연수를 떠났다가 이를 비판하는 국민을 `레밍(쥐의 일종)`에 빗대 비하 발언을 한 김학철(충주1) 충북도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