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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談談한 만남] “10년 뒤를 위한 기초 닦는 것이 내 역할”… 심영복 대한럭비협회장이 그리는 미래
심영복 대한럭비협회장이 제25대 수장으로 취임한 지 어느덧
1년
7개월이 흘렀다. 최초 ‘선수 출신’ 회장인 그는 현장의 열악한 환경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다. 유소년
럭비
활성화와 대학 입시 제도 개선, 전국 7인제 대회 신
www.sportsworldi.com ·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