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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멕시코 킬러’ 무색…득점 없이 또 교체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1-2 패) 때는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멕시코 골망을 흔들었고, 지난해 9월 미국에서 열린 평가전(2-2 무승부) 때도 골 맛을 봤다. 2020년 11월 15일 오스트리아에서 치른 평가전(2-3 패) 때는 첫 골을 도왔다.홍명보 한국 대표팀 감독이 19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번 대회 조별리그 A조
- 무뎌진 손흥민, ‘멕시코 킬러’ 무색… 득점 없이 후반 교체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1-2 패) 때는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멕시코 골망을 흔들었고, 지난해 9월 미국에서 열린 평가전(2-2 무승부) 때도 골 맛을 봤다. 2020년 11월 15일 오스트리아에서 치른 평가전(2-3 패) 때는 첫 골을 도왔다.
- 박지성 "멕시코 지옥 원정? 이강인 발끝 주목" 지난해 9월 미국에서 치른 멕시코와의 평가전(2-2 무) 경험이 큰 자산이 될 것이라는 진단이다. 한국 축구는 역대 월드컵 무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단 한 번도 웃지 못했다. 1998년 프랑스 대회 조별리그 1차전(1-3 패)과 2018년 러시아 대회 조별리그 2차전(1-2 패)
- '할머니 몸빼'? 홍명보호, 무궁화 원정 유니폼 입고 출격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연보라색 무궁화가 새겨진 이 유니폼은 지난 4월 오스트리아 원정 평가전(0-1 패)에서 첫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