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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추위,냉정한 현실,신앙 연해주 1,2월 추위,러시아 동남쪽 해안가 이지만 -40 도 추위에서 20년 이상 생활했다 극동 지역은 11월부터 다음해 2월 말 까지 온통 설원 뿐인 눈덥힌 거리에서 생활한다 거기 뿐이다 그 혹독한 기후에도 온통 눈, 빙판 도로를 왕복하는 버스,기차타는 생존 생활에 경탄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그런지 그들 심성을 좀처럼 헤아리기 힘들었다.
- 2025년 7-8월, 서울/귀성 1일차 한국 가는 날 아침. 러시아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가 왔는데, 결론적으로 큰 피해는 없었다. 지진보다 쓰나미가 더 무서워서 정말 다행... 한국 상공✈️ 한국에서 먹은 첫 끼.
- 키프로스(Cyprus)-2- 키프로스는 교통 편이 불편해서 라르나카에서 다른 도시로 가려면 버스 시간표를 잘 맞춰야 한다. 하루에 2~3대 밖에 운행을 안 한다. 키프로스에는 러시아 관광객들이 참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