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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 "멕시코 지옥 원정? 이강인 발끝 주목" 지난해 9월 미국에서 치른 멕시코와의 평가전(2-2 무) 경험이 큰 자산이 될 것이라는 진단이다. 박 위원은 "히메네스는 지난해 평가전 당시에도 우리에게 실점을 안긴 기억이 있는 선수"라며 "수비진이 그 부분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 '할머니 몸빼'? 홍명보호, 무궁화 원정 유니폼 입고 출격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연보라색 무궁화가 새겨진 이 유니폼은 지난 4월 오스트리아 원정 평가전(0-1 패)에서 첫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