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4년 전 오늘] 교동점빵 안의 러시아 전통인형
- [2년 전 오늘]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은 이렇다ㆍ
- 미심쩍었던 러시아 코로나 백신 '코비박'의 국내 생산 투자 발표 웰바이오텍 전 대표 기소됐다 러시아 백신의 국내 생산 여부를 놓고 증시도 들썩거렸다. 마지막 정보는 러시아의 3번째 백신 '코비박'의 국내 생산. 이에 관한 미공개 정보로 미리 주식을 사들여 부당하게 이득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상장사 전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다. 연결해준 사람들도 뭔가 석연찮았다.
- [4년 전 오늘] 러시아 군함이 즈메이니 섬에 대한 항복권고 여전히 유리하지 않은 러시아 사정...
- 러시아 해커, 전 세계 라우터 공격…미국·영국 등 12개국 공동 사이버보안 경보
- [8년 전 오늘] 설렘 ~~ 코카서스 조지아의 푸른하늘 & 러시아 친선 200주년 기념 모자이크
- [7년 전 오늘] 011) 미하일 소코로브스키 (Mikhail Sokolovsky, 1756~c. 1795 이후, 고전주의 러시아 작곡가) 미하일 소코로브스키 (Mikhail Sokolovsky, 1756–c. 1795 이후, 고전주의 러시아의 작곡가)?? ● Compositions Violin Pieces, Op.3 Violin Studies in the 2nd to 5th Positions Mikhail Sokolovs
- [3년 전 오늘] (속보) 러시아 내전의 조짐? 러시아 군부가 죄수용병단 '바그너'그룹을 무장반란 혐의로 기소
- [20년 전 오늘] 러시아 거리에서
- [8년 전 오늘]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숙소 페킨스키 드보리크 후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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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황규진, 1차 주니어 GP 15위…복귀한 러시아 전 종목 석권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황규진(경성중)과 김예성(세종고)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데...
- '밀착' 북·러, 추가 파병 논의했나…'전승절' 분위기 고조 러시아 요청에 따라 러·우 전쟁 북한군 추가 파병 가능성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북한은 '전승절' 기념행사 전 참전 노병을 맞이하며 대대적 띄우기에 나섰습니다. [기자]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이 시작된 건 지난 2024년 6월 평양에서 진행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
- 젤렌스키 "러, 북한 병력 3만명 접경지 배치 준비"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최선희 북한 외무상[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제공][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제공]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가 북한 병력 3만명을 접경지에 있다"고 전...
- 러시아, 버넘 英총리 취임 첫날 실사격 훈련…英 “무책임” 군함은 러시아 발트함대 소속 호위함 ‘네우스트라시미’로 확인됐다.영국 국방부 대변인은 “영국 해군은 훈련 전 과정을 면밀히 감시하고 해당 군함의 활동을 계속 추적하고 있다”며 “영국의 최근 수개월간 영국 연안 인근에서 러시아 해군 활동이 증가했으며, 영국은 지난달 도버해협에서 러시아 ‘그림자 함대’ 유조선을 처음 억류했다.웨스 스트리팅 영국 신임 국방장관은 “보여주기식이며
- 트럼프, 젤렌스키에 “전쟁 끝내라” 촉구…백악관 회담 내용 공개 일간 ‘코메르산트’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하루 전 열린 회담에 대해 “좋았다”라면서 “나는 그가 전쟁을 끝내기를 바란다. 아주 간단한 문제다”라고 말했다.이어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 정상과의 관계에 대해 “나는 푸틴 대통령(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잘 지낸다.
- 45만명 사망 추정에 연료난까지…푸틴 전쟁에 러 최대은행 회장도 “빨리 끝나야” 우크라이나군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으로 연료난과 물가 부담이 커지고, 러시아군 사상자 규모까지 불어나면서 전쟁의 비용이 러시아 시민 생활과 권력 핵심부를 동시에 압박하는 모습이다.미국 대통령에게 책임을 돌리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망명 중인 러시아 경제학자 블라디미르 밀로프 전 에너지부 차관은 더힐에 “위기”라며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러시아가
- 한때 ‘푸틴 후계자’ 소리 들은 이바노프 前 러 부총리 별세 한때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후계자가 될 것이란 평가를 들을 만큼 권세가 막강했던 세르게이 이바노프 전 러시아 부총리가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구체적인 사인이나 유족의 반응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대통령실인 크레믈궁은 이날 짧은 성명에서 “푸틴 대통령은 세르게이 이바노프의 사망에
- 입대 직전 결혼해 전사하면 보상금 ‘꿀꺽’…러 ‘검은 과부’ 사기 기승 [오늘의world+] 러시아 여성 마리아(37)는 59세 아버지가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전사했다는 소식을 듣고 큰 충격에 빠졌다. 하지만 더 큰 충격은 따로 있었다. 그는 아버지가 입대한 사실조차 몰랐고, 전쟁터로 가기 이틀 전 결혼했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됐다. 마리아는 아버지보다 22세 어린 신부를 만난 적도, 들어본 적도 없었다.
- 러-우크라, 격렬해진 ‘수도 때리기’… 비축분 미사일-드론 400여대 동원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과 갈등 끝에 해임된 미하일로 페도로우 전 국방장관이 복귀를 거부하는 등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의 정치 리더십이 중대 고비를 맞고 있다.● 우크라-러시아 러시아 정부는 드론 대부분을 수도 외곽에서 격추했으며, 공습으로 1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 "트럼프, 다음 주 미국 방문하는 젤렌스키와 회담"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이던 린지 그레이엄 전 상원의원의 장례식 참석을 위해 미국을 찾으며, 28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레이엄 전 의원은 대(對)러시아 매파로 분류되던 인물이며,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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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을 숨기고 살아가던 전 세계 1티어 “인간병기”를 건드려버린 러시아 갱들의 끔찍한 최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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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오기 전에 때린다" 벼르는 우크라..그런데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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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A 뉴스 브리핑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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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무기 부족, 조용해진 트럼프?...미국 전술핵 활용 확대 검토, 일본과 물밑협의했나 - with 노규덕 한라대 교수(전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조용근 경남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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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A 한국어 보이는 라디오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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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계] 풋볼 헬멧 깊숙이 숨어있던 불청객... 팀 모두 기겁했던 아찔한 사연 / OBS 오늘의 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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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잠' 개발 위한 전담 조직 신설!... 그런데 정작 미국과의 협의는 '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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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A 한국어 보이는 라디오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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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A 한국어 보이는 라디오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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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 재정난 선언 그 이유 알고봤더니 [브리핑 2026.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