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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1300만권 소실·유네스코 성당 화재…우크라 "러, 문화 파괴 의도적"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러시아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의 세계문화유산과 출판시설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영국 더타임스에 따르면 테티아나 베레즈나 우크라이나 부총리 겸 문화장관은 인터뷰에서 "러시아는 문화가 우크라이나의 국가안보와 직결된다는 점을 분명히 이해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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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신임 주북한 대사 부임…공석 10개월만
러시아의 신임 주북한 대사로 ‘지한파’인 안드레이 포드욜리셰프가 부임했습니다. 오늘(26일) 평양에 도착한 포드욜리셰프 대사는 경제와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북러 간 실질적인 협력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문화예술 누구나 누릴 수 있어야"…찬란한 에르미타주, 문화나눔 실천 전시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초대하는 '문화 나눔' 행사도 열리고 있는데요. 방학을 맞아 예술 여행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안유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러시아의 보물창고 '에르미타주 박물관'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미디어 파사드에 아이들은 눈을 떼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