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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군 우크라戰 누적 전상자 154만명"…3일 하루 1750명 키이우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총참모부는 이날 이같이 발표하면서 누적 사상자에는 지난 24시간 동안 발생한 러시아군 전상자 1750명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인명피해 말고도 그간 러시아군 입은 장비 손실은 전차 1만2391대, 장갑 전투차량 2만5483대, 차량 및 연료탱크 15만7258대, 포병 시스템 5만686문, 다연장 로켓 2179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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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러·우크라전 이후 성폭력 1천여건…가해자 89% 러시아군"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을 고문하는데 사용한 경찰서 지하실[AP=연합뉴스. 재배포 및 DB 금지][AP=연합뉴스. 재배포 및 DB 금지] 지난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1천건이 넘는 성폭력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자의 90%는 러시아 군이라는 유엔(UN) 조사 결과가
- 러시아군, 우크라 전쟁으로 50만 이상 사망…英 합참의장 [키이우(우크라이나)=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2022년 2월 우크라이나와의 전면전을 시작한 이후 50만명이 넘는 러시아군 병력이 사망했다고 리처드 나이튼 영국군 합참의장이 11일 이러한 영국의 발표는 우크라이나군의 러시아군 사상자 수 발표와 대략 들어맞는다. 러시아 관리들의 즉각적인 논평은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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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전후 우크라군 포로 9726명 풀려나…올해 러시아군 포로 10명중 1명은 외국인
다만 우크라이나가 붙잡은 러시아군 소속 외국인 포로에 대한 공개 석방 사례는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총국 산하 전쟁포로처우조정본부에 따르면 2022년
- 드론 피해 병사 1명씩 전진…러시아군, 탱크는 '세 번째 줄'로 밀렸다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북동부 전선에서 드론에 포착될 위험을 줄이기 위해 병사를 한 명씩 전진시키는 방식까지 쓰고 있다는 우크라이나군의 설명이 나왔다. 드론이 상시 감시·공격할 수 있는 이른바 '살상지대'(kill zone)가 20㎞에 이르면서 탱크 같은 중
- 핀란드 "러시아군 정찰기, 영공 9㎞ 침범" 러시아군 정찰기가 핀란드 영공을 약 9㎞ 침범했다고 핀란드 당국이 현지시간 21일 밝혔습니다.핀란드 국경수비대는 전날 러시아 측 일류신(IL)-20 정찰기가 약 3분간 핀란드만 영공을
- “러시아군 진격 늦춰라”… 국경에 ‘마지노선’ 쌓는 폴란드 러시아가 유럽 안보를 위협하는 가운데 러시아와 인접한 폴란드가 국경에 튼튼한 방벽을 쌓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폴란드와 싸운 독일이 군대까지 보내 이 작업을 돕고 나섰다. 폴란드와 독일은 나란히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이다.22일(현지시간) dpa 통신에 따르면
-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훈련 중 거치형 기관총이 통제를 잃고 회전하면서 사수가 튕겨 나가는 러시아군의 사고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한 친러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트럭에 장착된 YakB-12.7 4연장 회전식 기관총이 발사 직후 통제를 잃고 거치대를 중심으로
- 우크라 드론에 봉쇄된 크림반도…"러시아군 약점 돼" 러시아가 2014년 강제 병합한 크림반도가 우크라이나의 대규모 드론 공세에 흔들리고 있다. 연료와 전력 공급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자 러시아가 임명한 크림반도 당국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러시아군에게 핵심 후방기지 역할을 했던 크림반도가 이제 전쟁 수행 능력을 위협하는 부담으로 떠올랐다
- 비효율과 잔혹함 속에서 이겨온 러시아군 러시아 군대의 역사/로저 리스/류한수 옮김/2만9000원/너머북 대체로 역사속에 묘사되는 러시아 군대의 특성은 지휘관이나 장비 등의 크고 작은 결함을 안고서 스스로에게 과도한 대가를 자주 치르면서도 결국은 상대방을 쳐부수며 제 몫을 하는 압도적인 존재다. 그러나 군대 내부를 살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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