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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은 혼자가 아냐"…래퍼 출신 35세 네팔 총리, 대홍수에 단결 호소 샤 총리는 "국가는 모든 수단과 자원을 동원해 여러분과 함께할 것"이라며 "정부가 구조와 치료, 식량, 주거를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샤 총리는 래퍼 출신으로 2022년 카트만두 시장에 당선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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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출신’ 36세 네팔 총리, 취임 5개월만에 위기대응능력 시험대
래퍼 출신의 ‘정계 아웃사이더’인 그는 지난해 9월 반(反)정부 시위 이후 기성 정치에 염증을 느낀 청년층의 지지에 힘입어 올 3월 네팔의 최연소 총리에 등극했다. 국가는 모든 수단과 자원을 동원해 여러분과 함께할 것”이라며 “정부가 구조와 치료, 식량, 주거에 전적으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