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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뷰와 함께 먹는 양식[비스트로 피요] 구경하다가 근처 음식점을 들어갔는데 다 만석 근처 주민들이 다 나와서 먹는건지 다 웨이팅 있길래 ㄴ자리 있는곳을 찾아 떠났다 그나저나 자라에서 산 키즈 자켓인데 정말 괜찮아서 야무지게 입고 기본 세팅 우리는 적당히 먹을 생각으로 #뽈뽀 랑 #라자냐 주문 가게 내부 자리도 넉넉하고 조용하거 조명도 좋다 이렇게 바로 앞이 판교도서관이라 사람구경 꽃구경 하면서 먹기 좋았다
- 일상 블로그 :: 세상아 동화처럼 살자 그 와중에 마라탕과 꿔바로우는 맛있다. " 직장인이라는 죄로 회사라는 교도소에서 사무실이라는 감옥이 갇혀 조직도라는 죄수 명단에 올라 비즈니스 캐주얼이라는 죄수복을 입고 업무라는 벌을 받고 퇴사라는 석방을 기다린다. " 소울 메이트 효진이와 점심 먹으러 라이오네파스타타번에~ 라자냐 비앙케 아이 풍기(₩18,900), 새우 파스타(₩18,900), 타번식 수제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