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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m 놓친 셰플러, 바이킹 노젓기에 홀렸나? 호블란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월요 연장 혈투 끝 역대급 우승! 골프 팬들이라면 라이브를 보다가 심장이 떨어질 뻔했을 것이다. 그야말로 역대급 명승부가 터졌다. 세계 랭킹 1위이자 매주 로봇처럼 기계적인 샷을 날리던 스코티 셰플러가 무너졌다. 이번 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인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은 날씨 때문에 주말 내내 골프 팬들의 애를 태웠다.
- 악재 겹친 김세영,,US여자오픈에서 무슨일이.. 결국 급하게 캐디를 교체했다는데 경기에 지장이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본인만의 내공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해서 우승에 도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골프 중계 및 색다른 라이브를 보고싶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