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푸이그 보면 생각나는 라울 몬데시 선수 지난 시즌 다저스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면서 거포로서의 이미지와 약간은 불안한 수비력, 그러나 강한 어깨로 타자를 보살시키는 능력까지 신인왕에 근접했던 푸이그 선수를 보면 20년전 다저스에서 뛰었던 라울 몬데시가 생각이 난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으로 93년에 다저스에 입단하여 수비에서도
- 캔자스시티 로얄스 미드시즌 탑10유망주 1.라울 몬데시 과거 찬호도우미로 명성을 날렸던 호타준족 강타자 라울 몬데시의 아들 라울 몬데시.아버지의 운동능력을 그대로 물러받아 어린 나이에도 로얄스의 탑유망주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 작 피더슨 이번 시즌 믿어볼랍니다. 스타일을 보면 언론에서 하는 말로는 예전 다저스에서 뛰었던 라울 몬데시같은 선수라고 하네요. 라울 몬데시 선수 도미니카 공화국인가 푸에르토리코 출신인데 호타에 거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