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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두 번째 우승 막아선 '19세' 야말…새 시대의 아이콘
스페인의 19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를 넘어 새 시대의 아이콘으로 우뚝 섰다. 이날 아르헨티나전에 출전하면서 야말은 브라질의 펠레(17세·1958년 스웨덴 대회), 이탈리아의 주세페 베르고미(18세·1982년 스페인 대회)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어린
나이
(19세
www.nocutnews.co.kr ·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