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관련성순
최신순
뉴스
더럽고 게으르다? '가난의 심정'을 기록하는 사람
"'출산
파업
' 현상은 만국 노동자들의 단결보다 자본에 더 근본적인 타격이며, 선동도 구호도 아닌 현상이어서 더 믿음직하다"라고 쓴 최현숙은 누구보다 신자유주의를 치열하게 분석하고 배고픈 사람이
라면
한 봉지를 훔치면 징역형을 받고 감옥에 갇히는 세상이다. 교도소를 다녀와도 굶주림이 해결되지 않는다.
www.ohmynews.com ·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