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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세 미자, 주식 1억 손실 후 물밥 먹자…父 장광 “12만원 돌려줄게” 아파도 라면 먹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이를 지켜보던 장광은 “그런 것 같지가 않다. 뭔가 사연이 있는 것 같다”고 의심하더니 “주식 다 날아갔다며”라고 정곡을 찔렀다.
- [사건추적] 연세대 성추행범 신고 잇따라…"나체에 검은 복면남" ▶ 인터뷰 : 경찰 관계자 - "실제 도박 참여자들은 21명입니다. 4명은 문빵(문지기)하고, 도박 장소를 돈 받고 빌려주고, 라면 끓이는 주방 아줌마하고 이런 사람들입니다 한 명이든 세 명이든, 사람 목숨은 모두 소중한 건데 누가 이런 말을 한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