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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라면家, 월드컵 특수 잡아라…농심② 기획 첫번째로 라면 업계 3강(1분기 매출 기준)인 농심(회장 신동원), 삼양식품(회장 김정수), 오뚜기(회장 함영준) 등을 살폈다. 농심 역시 월드컵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다. 이후 농심이 지난해까지 4년 연속 매출 3조원 이상을 달성했다.
- [삼양식품 | 003230][1Q26 주식분석] 면스낵 집중형 구조: 전체 매출 중 라면, 스낵 등 면스낵 부문이 90.13%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 우울한 <농심>, 쾌속질주 <삼양식품> ◆ 우울한 , 쾌속질주 두 기업의 상반된 실적 라면 업계의 경쟁관계인 과 이 상반된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은 매출과 이익의 높은 성장세를, 은 매출 정체와 이익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