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도쿄 여행] 프롤로그 및 2박3일 일정/비용 사실 '푹푹 찌는 여름에 덥기로 유명한 도쿄를 놀러 가도 괜찮을까?'란 우려가 없던 건 아니지만 뭐, 어차피 요즘 서울도 만만치 않게 덥잖아요? 짜임새 있게 갔습니다. 2026년 7월 도쿄 여행에서는 2박3일간 - 2곳의 미슐랭 레스토랑 (이노베이티브 / 일본식 태국요리) - 3곳의 훌륭한 로컬 식당 (스시 / 오리 말차 라멘
- 하카타 겐키 잇빠이(博多元気一杯) 푹푹 찌는 후쿠오카의 날씨 꾀멘 곳이 덧나지 않아야 할 텐데 조금은 걱정이 되네 11시 오픈인데 10시에 도착 바깥에 냉장고가 있어 연신 직원들과 사장님이 왔다 갔다 한다 덕분에 라멘에 보통 라멘 가격들이 500엔에서 시작하는 걸 봤을 때 800엔이면 아주 비싸게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