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경민
인물라경민(1976년 11월 25일~)은 대한민국의 전 여자 배드민턴 선수로 현재 한국체육대학교 체육학과 교수를 맡고 있다. 라경민은 김동문과 함께 복식조를 이루어 국제대회 70연승, 14개 대회 연속 우승 등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까지 세계 최강의 혼합 복식조로 군림했다. 그러나 세계 대회에서의 독보적인 성적에도 불구하고 올림픽에서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및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혼합 복식 8강에 머물렀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여자 단식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2005년에 혼합 복식 파트너였던 김동문과 결혼하여 남편과 함께 캐나다 유학길에 올랐으며, 캐나다에서 2007년 첫째 아들 한울과 2008년 딸 한비를 출산했다.
- 직업
- 교수
- 출생일
- 1976년 11월 25일
- 출생지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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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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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4년 만의 낭보… 배드민턴 이소희-백하나, 세계 최강 중국 꺾고 금메달
이로써 한국 배드민턴은 2002 부산 대회 라경민-이경원 조 이후 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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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이소희-백하나, ‘최강’ 중국 꺾고 여자복식 24년 만에 ‘금메달’
항저우 대회에서 아쉬운 은메달을 획득했던 둘은 이날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아쉬움을 털었다.한국 여자 복식 조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건 2002 부산 대회 라경민-이경원
- 5연패 딛고 2연승…배드민턴 백하나-이소희, 만리장성 넘고 亞 정복[나고야AG] 이날 승리로 백하나와 이소희는 2002년 부산 대회 챔피언 라경민-이경원 조 이후 24년 만에 해당 종목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 '배드민턴 여복 金' 백하나-이소희 "들을수록 좋은 애국가…속으로 뭉클"[나고야AG] 이로써 백하나와 이소희는 이번 대회 한국 배드민턴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고, 2002년 부산 대회 챔피언 라경민-이경원 조 이후 24년 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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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백하나, 세계1위 중국 꺾고 배드민턴 여자 복식 金
한국 여자 복식 팀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건 2002년 부산 대회 라경민(50)-이경원(46) 조 이후 2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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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위에도 계속되는 금메달 사냥…일본 하늘에 태극기 건다[나고야AG] 여자 배드민턴은 혼합 복식 박주봉-정명희 조(1986 서울, 1990 베이징)와 김동문-라경민(1998 방콕, 2002 부산) 조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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