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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경찰청서 문전박대 당한 장동혁, "이게 경찰 민낯" 격분 장 대표 일행이 청사 내부로 들어가려 하자 경찰은 출입 게이트 앞에서 이를 가로 막았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청장이 자리를 비웠다는 경찰청 측의 설명에도 거세게 반발했다. 장 대표는 장윤기 사건을 두고 "딸을 둔 부모가 얼마나 공포에 떨고 있겠느냐.
- 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장동혁 당 대표. ◆ 이재오> 그만 둬야지. 정치사에서요. ◆ 이재오> 그럼 비주류는 심심하면 대표 내려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심심하면 대표 내려오라고. ◆ 박지원> 그렇죠.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벌벌벌벌 떨고 있었어요. ◇ 박재홍> 긴장했었구나. ◆ 신문선> 긴장했죠. 그래서 제가 인터뷰를 했어요. 야, 너 감기 걸렸니? 그런데 한국의 대표 선수들은 지금 오른발 쪽에 나오는데 거기다 주니까 뺏기는 거죠. 이강인 선수가 그러니까 드리블이 많았던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