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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A 임성재, 디 오픈 1R 공동 2위…생애 첫 메이저 우승 조준 임성재[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임성재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 오픈 첫날 공동 2위에 오르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습니다. 임성재는 17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 첫날 85위였지만, 마지막날 디오픈 주인공은 폭스 ‘늦깎이 골퍼’ 라이언 폭스(39·뉴질랜드·사진)가 ‘클라레 저그’(디 오픈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우승 상금은 320만 달러(약 47억4000만 원). 폭스가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 늦깎이지만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골퍼’…라이언 폭스, 디 오픈 정상 ‘늦깎이 골퍼’ 라이언 폭스(39·뉴질랜드)가 ‘클라레 저그(디 오픈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우승 상금은 320만 달러(약 47억4000만 원).폭스가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 상승세 탄 김주형, 이번엔 ‘클라레 저그’ 품을까…디 오픈 16일 개막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 오픈(총상금 1750만 달러·260억 원)에 출격한다. 올해로 154회를 맞은 디 오픈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로 우승컵 ‘클라레 저그’는 골프 선수라면 누구나 한 번쯤 안아보고 싶은 영광의 상징이다.
- ‘뒷심 부족’ 김시우, 디 오픈 공동 6위 마무리…개인 메이저 역대 최고 성적으로 위안 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264억4000만 원)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타를 잃었다. 하지만 11번(파4), 12번(파3) 홀 연속 보기로 우승 경쟁에서 멀어진 뒤 16번(파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