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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킬로이 "단단해진 로열 버크데일, 선수들에게는 양날의 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최근 영국을 덮친 폭염으로 로열 버크데일의 코스 컨디션이 크게 달라졌다며, 이번 디오픈에서는 단단하고 빠른 페어웨이가 선수들에게 ‘양날의 검’이 될 것이라고 (사진=AFPBBNews)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755만 달러)이 열리는 대회장인 영국 잉글랜드 북서...
- 노승열, PGA 푼타카나 챔피언십 2R 공동 65위로 컷 통과 기권하며 PGA 투어 시드를 획득하지 못한 노승열에겐 이 대회가 올해 투어 4번째 대회다.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은 남자 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 대부분 불참했다.전날 1라운드를 공동 19위로 마친 노승열은 10번 홀(파4)부터 2라운드를 시작했다.하지만 11번 홀(파3) 보기에 이어 12번 홀(파5)에서 더블보기까지 범하면서 크게